뉴스룸

뉴스룸

[행사] 대한설비공학회 2025 동계학술발표대회 하이멕·미래인재 특별세션 & 최상홍인재상 시상식 & 연창근 대표이사 명예회원 추대

  • 날짜 2025.11.28
  • 조회수 338

지난 11월 2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대한설비공학회 2025 동계학술발표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곳에서 하이멕·미래인재 특별세션과 최상홍 인재상 시상식이 진행되었고,
하이멕 연창근 대표이사가 대한설비공학회 명예회원으로 추대되었습니다.

하이멕·미래인재 특별세션은 '미래 세대를 위한 설비 엔지니어링'을 주제 아래 
하이멕 임직원과 최상홍 인재상 수상자가 연자로 나섰습니다.



중앙대학교 김동규 교수는 [초고효율 암모니아 히트펌프를 위한 등온압축 시스템 개발]을 발표했으며,
하이멕 김응진 본부장은 [건축설비엔지니어링 디지털전환(DX) 구축 사례 및 AI 전략]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하이멕 금하영 프로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엔지니어링을 위한 역량 단계]를 주제로 다루었고,
성균관대학교 윤성민 교수는 [온톨로지와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건물 HVAC 산업의 서비스 혁신]을 설명했습니다. 

대한설비공학회 최상홍 인재상은 최상홍 인재 학술상 1명, 기술상 3명, 신진공학자상 1명 총 5명에게 수상이 이루어졌습니다.



최상홍 인재 학술상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 권오익 박사, 최상홍 인재 기술상은 제이앤씨엔지니어링 김보배 대표, 신성이엔지 김태형 상무, 삼화에이스 김현기 대표,
최상홍 인재 신진공학자상은 한밭대학교 문주현 교수가 수상했습니다.

이날 하이멕 연창근 대표이사는
기계설비 분야에서 쌓은 탁월한 경륜과 높은 인품, 덕성 겸비로 학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설비공학회 명예회원으로 추대되었습니다.


SNS Share 페이스북 공유하기트위터 공유하기네이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