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멕 임직원 11명 직접 담근 김치 650kg 영등포구 취약계층에 전달
- 영등포구 관내 장애인 및 한부모 가정 위해 300만 원 별도 기부…실질적 자립 지원 및 나눔 실천
통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하이멕(대표이사 이수연, 연창근)이 4월 24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꽃비를 타고 다시채움 김장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하이멕이 2023년부터 본격 추진해 온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연창근 대표이사를 비롯해 기계·전기·소방 설비설계, 커미셔닝 엔지니어와 운영홍보본부 임직원 총 11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하이멕 임직원은 복지관 1층 마당에서 김치를 직접 담그고, 포장했다. 이날 준비된 김치는 총 650kg 분량으로, 영등포구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이 가운데 5가구에는 하이멕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하이멕은 김장 봉사에 이어 영등포구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별도로 3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김장 봉사를 총괄한 연창근 대표이사는 “하이멕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등포구 내 장애인과 아동 등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하이멕은 2023년부터 영등포구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한마당’ 행사 자원봉사를 비롯해 영등포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연계 아동 방한 목도리 기부, 영등포구한마음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시설 냉난방기 지원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다방면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과 아동의 자립 지원과 생활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춘 실질적인 지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하이멕은 영등포구에 사업장을 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1966년 한일기술연구소로 출범한 하이멕은 기계/전기통신/소방방재 설비설계부터 커미셔닝, PM&CM, 친환경 컨설팅까지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 걸친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1991년 한일엠이씨로 법인전환했으며 2024년 하이멕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25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제10회 명문장수기업에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 최초로 선정되며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력과 정통성을 인정받았다.

하이멕 임직원이 김장 봉사활동 후 김치 전달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중앙 하이멕 연창근 대표이사와 영등포장애인복지관 최종환 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