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보도

[보도자료] 하이멕, 데이터센터코리아 2025 전시회 참가

  • 날짜 2025.10.15
  • 조회수 140

- 하이멕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컨설팅, 토탈커미셔닝 등 데이터센터 통합 엔지니어링 사업 소개
- 데이터센터 설계, 커미셔닝 전문 엔지니어와의 컨설팅 기회 제공
- 하이멕 자체 제작 및 보유 중인 토탈커미셔닝 ‘Rack 부하기’ 전시
- 방문객 대상 SNS 친구 맺기 이벤트 진행


통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하이멕이 오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데이터센터 전문 전시회 ‘데이터센터월드 2025’에 참가한다.

하이멕(HIMEC)은 데이터센터월드 2025에서 데이터센터 통합 엔지니어링 솔루션과 데이터센터 열부하 테스트 전용 Rack 부하기 실물을 선보인다. 데이터센터 관련 컨설팅을 희망하는 참관객에 게는 데이터센터 설비 설계, 토탈커미셔닝 전문 엔지니어와의 상담 기회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일반 부스 방문객을 위한 SNS 친구 맺기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했다.

하이멕은 설비 설계부터 토탈커미셔닝, 감리까지 데이터센터 생애주기에 걸친 통합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사업 경쟁력 확대를 위해 토탈커미셔닝 장비 제작 및 매입에 투자 중이다. 현재 자체 부하기 800여 대를 비롯 총 50여 종에 달하는 측정 장비를 보유 중이며, 경기 화성시에 전용 장비 보관 창고를 매입해 운영하고 있다. 2000년대 초반부터 부평 디지털엣지 데이터센터, 고양 데이터센터, 한전 ICT 대전센터, BNK IT 센터, 네이버 네이터센터 각 등 국내외 주요 데이터센터 설계 및 토탈커미셔닝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 오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총 설계 수전 용량 1.5GW를 돌파했다. 

한편, 1966년 한일기술연구소로 출범한 하이멕은 기계/전기통신/소방방재 설비설계부터 커미셔닝, PM&CM, 친환경 컨설팅까지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 걸친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1991년 한일엠이씨로 법인전환했으며 2024년 하이멕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하이멕이 자체 제작한 Rack 부하기. 총 800여 대를 보유하고 있다.


SNS Share 페이스북 공유하기트위터 공유하기네이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