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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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설비공학회 최상홍인재상 제정 30주년 기념 ‘제4회 최상홍 미래인재포럼’ 성료

  • 날짜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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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지컬 AI의 설비산업 적용’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 참여… AI 시대 설비산업 미래 방향 제시
- 최상홍 인재상 수상자 모임, 대한설비공학회 최상홍 인재상 제정 30주년 맞아 최상홍 회장에 감사패 수여


최상홍 인재상 수상자 모임이 설비산업의 미래와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혁신 방향을 조망하는 ‘제4회 최상홍 미래인재포럼’을 지난 5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한설비공학회 최상홍인재상 제정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제11회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통합 컨퍼런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해 포럼은 ‘피지컬 AI의 설비산업 적용’을 주제로 AI 기술이 설비산업에 가져올 변화와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조망하고, 미래 설비기술의 방향성과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은 강연과 패널토론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설비 분야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기반 설비기술의 발전 방향과 산업 현장의 적용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강연은 문주현 국립한밭대학교 교수의 ‘PINN(물리정보신경망)을 활용한 기계요소 최적설계’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김의종 인하대학교 교수의 ‘AI 설비운전제어 및 전략’, 윤성민 성균관대학교 교수의 ‘AI 에이전트 기반 HVAC 운영관리 서비스를 위한 Building Operation System(BOS)’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패널토론은 ‘피지컬 AI의 설비산업 적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용석 아주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동규 중앙대학교 교수, 김민휘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연구원, 김의종 인하대학교 교수, 문주현 국립한밭대학교 교수, 윤성민 성균관대학교 교수, 이진영 하이멕 사장 등이 참여해 설비산업 현장에서의 피지컬 AI 적용 전략과 과제, 미래 도입 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설비공학회 최상홍 인재상 제정 30주년을 기념해 최상홍인재상수상자모임이 하이멕 창업자 최상홍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최상홍 인재상 수상자 모임은 최상홍 회장이 탁월한 통찰과 헌신으로 최상홍 인재상을 제정하고 지난 30년간 설비공학 분야 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의 기반을 마련해온 데 대해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했다.

최상홍 미래인재포럼은 대한설비공학회 최상홍인재상 수상자 및 설비공학 산·학·연 전문가들이 중심이 되어 2023년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설비산업의 미래 기술과 인재 육성을 논의하는 대표 포럼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최상홍인재상은 대한민국 설비공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산업계·학계·연구 분야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96년 제정 이후 2025년까지 총 14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또한 최상홍 회장은 현 하이멕 회장으로 대한설비공학회 최상홍인재상, 대한설비설계협회 최상홍 미래인재상 제정, 서울대학교 관악회 최상홍 특지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설비산업 인재 양성과 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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