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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하이멕, 일본 현지법인 ‘HIMEC Japan 주식회사’ 현판식 개최…글로벌 사업 확대 본격화

  • 날짜 2026.08.14
  • 조회수 279

- 하이멕 100% 출자 현지법인 설립…글로벌 사업 확대 위한 첫 전략적 거점 마련
- 일본 내 데이터센터·스마트빌딩·리트로핏 엔지니어링 사업 본격 추진 계획
- 8월 7일, 도쿄 신바시 사무소에서 현판 제막식 개최


통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하이멕(HIMEC)이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신바시에 100% 출자 현지법인 'HIMEC Japan 주식회사'(이하 HIMEC Japan)를 설립하고 일본 현지 사업을 본격화한다. 하이멕은 8월 7일 HIMEC Japan 사무소에서 법인 설립과 사무소 개소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첫 전략적 거점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하이멕 연창근 대표이사, 최석훈 감사, 이진영 사장, 조병규 그룹장, HIMEC Japan 엄태윤 법인장, 사토 켄이치 일급건축사사무소 소장 등 주요 임직원과 Azbil 무라야마 토시히사 고문 등 하이멕의 일본 네트워크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현판식과 사무소 투어, 기념촬영 등을 함께하며 HIMEC Japan의 출발을 기념했다.

HIMEC Japan은 하이멕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첫 번째 해외 전략 거점이다. 하이멕은 일본에서 글로벌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축적한 기술력과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일본 내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HIMEC Japan을 설립했다. 향후 데이터센터, 스마트빌딩, 리트로핏 분야를 중심으로 엔지니어링 사업을 확대하고, 이를 글로벌 사업 확장의 기반으로 삼을 계획이다.

하이멕 연창근 대표이사는 "하이멕이 창립 60주년을 맞은 올해 HIMEC Japan을 설립하고 현판식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HIMEC Japan은 하이멕 본사가 100% 자본을 출자해 설립한 독립 법인으로, 일본 시장에서도 인지도와 경쟁력을 갖춘 통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에서 축적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호주, 인도, 베트남, 필리핀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1966년 한일기술연구소로 출범한 하이멕은 기계·전기통신·소방방재 설비설계부터 커미셔닝, PM&CM, 친환경 컨설팅까지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 걸친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제10회 명문장수기업에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 최초로 선정되며 기술력과 정통성을 인정받았으며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았다. 하이멕은 인천국제공항, 한국종합무역센터 등 국내 랜드마크를 비롯하여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디지털엣지 데이터센터 등 주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 오고 있다. 



8월 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HIMEC Japan’ 현판식에서 하이멕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순서대로 조병규 그룹장, 엄태윤 법인장, 연창근 대표이사, 최석훈 감사, 이진영 사장, 사토 켄이치 일급건축사사무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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