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보도

[보도자료] 하이멕, 대한민국기계설비전시회 7회 연속 참가...’데이터센터 통합 엔지니어링’ 전시

  • 날짜 2025.10.15
  • 조회수 91

-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컨설팅, 토탈커미셔닝 등 데이터센터 통합 엔지니어링 사업 선보여
- 토탈커미셔닝 열 부하 테스트를 체험할 수 있는 ‘Heat Load Test 체험존’ 운영
- 관람객 대상 SNS 친구 맺기 이벤트 마련


하이멕이 국내외 데이터센터 시장내 엔지니어링 솔루션 확산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하이멕(HIMEC)은 4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대한민국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해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컨설팅, 데이터센터 토탈커미셔닝 등 데이터센터 통합 엔지니어링 주요 사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이멕은 2019년부터 대한민국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해 올해 7년 연속 참가를 앞두고 있다.

하이멕은 국내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국내외 구축되는 데이터센터의 설계-시공-준공-운영 모든 단계에 걸친 통합 엔지니어링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컨설팅 사업, 데이터센터의 안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토탈커미셔닝 솔루션을 중점 소개한다. 실제 서버 설치 및 운용상황을 가정해 전산실 내 열부하를 가하여 항온항습계통 성능 확인 및 제어계통의 동작 적합성을 검증하는 Heat Load Test 체험존도 운영한다. 부스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데이터센터 구축 현장 검증장비인 부하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열 부하 테스트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하이멕 SNS 친구 맺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간단한 참여로 기념품도 받아볼 수 있다. (일 200명 한정)

한편, 1966년 한일기술연구소로 출범한 하이멕은 기계/전기통신/소방방재 설비설계부터 커미셔닝, PM&CM, 친환경 컨설팅까지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 걸친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1991년 한일엠이씨로 법인전환했으며 2024년 하이멕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00년대 들어 한전 ICT 대전센터, BNK IT 센터, 네이버 네이터센터 각, 디지털엣지 데이터센터 등 국내외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및 토탈커미셔닝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오고 있다. 하이멕은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및 토탈커미셔닝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 부하기 800여대를 신규 자체제작해 보유 중이며, 장비의 안전한 보관과 관리를 위해 화성에 전용 창고를 매입해 운영하고 있다.


2024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전시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하이멕 홍보영상을 관람하고 있다. 


하이멕 토탈커미셔닝 열 부하 테스트 장비 셋팅 모습. 서버실 부하 기준으로 열 발생을 만들어 항온항습 장비의 온도, 습도, 풍량 컨트롤 등 서버실 열 환경 테스트 작업을 준비 중이다.


SNS Share 페이스북 공유하기트위터 공유하기네이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