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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최상홍인재상수상자모임, 제3회 최상홍 미래인재포럼 개최

  • 날짜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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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최상홍 미래인재포럼, 오는 4월 10일(목) 코엑스서 대한설비공학회 최상홍인재상수상자모임 주최로 개최 
- ‘AI 시대의 설비기술’ 주제로 설비공학 분야 6인의 전문가가 연사로 강연…미래 설비 인사이트 모색


대한설비공학회 최상홍인재상수상자모임이 오는 4월 10일(목),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제3회 최상홍 미래인재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AI 시대의 설비기술’을 대주제로 산·학·연 전문가 6인이 미래 설비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급변하는 AI 시대에서 설비 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연사는 국내 설비공학 분야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발표 순서대로 국립한밭대학교 윤린 교수가 ‘친환경 자연 혼합냉매를 적용한 히트펌프 성능예측’을, LG전자 박완규 상무가 ‘현장학습엔진을 장착한 AI 기반 상업용 에어컨의 제어기술’을, 부산대학교 안영철 교수가 ‘빅데이터기반 실내공기질 특성분석과 제어전략’을, 아주대학교 전용석 교수가 ‘탄소중립을 위한 공기열원 히트펌프의 공동주택 적용 가능석 분석’을, 고려대학교 이광호 교수가 ‘냉난방 에너지 저감을 위한 DQN 모델 개발 및 건물 에너지 최적화 운영 기법’을, 주식회사 하이멕 권오익 본부장이 ‘유체-열 연성해석 기반 기계학습 건물에너지 예측 모델’을 주제로 강연한다.

해당 포럼은 2025대한민국기계설비전시회 통합컨퍼런스 중 하나로 4월 10일(목)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개최하며, 대한민국기계설비전시회 홈페이지(hvackorea.or.kr)를 통해 무료로 참가 신청 가능하다.

최상홍 미래인재포럼은 대한설비공학회 최상홍인재상수상자 및 설비공학 산학연 전문가 주최로 2023년 시작해 올해 3년 연속 개최를 앞두고 있다. 최상홍인재상은 대한민국 설비공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산업계, 학계, 연구 분야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1996년 제정돼 2024년까지 총 140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편 하이멕 창업자 최상홍 회장은 대한민국 설비설계 업계 발전 및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한설비공학회 최상홍인재상, 대한설비설계협회 최상홍 미래 인재상을 제정했으며, 서울대 관악회 최상홍 특지 장학금 등 매해 설비 인재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제3회 최상홍 미래 인재 포럼 포스터


2024년 12월 6일, 서울 영등포구 하이멕 본사에서 개최된 제2회 최상홍 미래인재포럼에서 ‘설비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미래인재육성 방향’에 관한 패널토론이 진행 중이다.
(왼쪽부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최종원 박사(좌장), 중앙대학교 김동규 교수, 한양대학교 정재원 교수, 성균관대학교 윤성민 교수, 주식회사 하이멕 이진영 전략부문사장, 인하대학교 김의종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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